매치분석

[MLB] 9/01 07:40 뉴욕메츠 vs 탬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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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발 맞대결: 이안 세이모어의 22K 닥터K 피칭 vs 로버트 스탁의 10피안타 붕괴·이닝 한계

탬파베이 선발 좌완 이안 세이모어는 107이닝 동안 128탈삼진을 잡아낸 뛰어난 구위와 최근 3경기 볼넷 2개에 불과한 칼제구를 앞세워 경기당 5~6이닝을 안정적으로 책임져주고 있음. 반면 메츠 선발 우완 로버트 스탁은 직전 밀워키전에서 4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얻어맞고 7실점으로 무너졌을 만큼, 타순이 한 바퀴만 돌아도 정타를 남발하며 5회를 버티지 못하는 한계가 명확함.


세이모어는 메츠 타선을 상대로 존 구석을 찌르는 궤적과 헛스윙 유도 능력을 통해 5~6이닝 동안 2실점 내외로 틀어막을 계산이 섬.


스탁은 35홈런의 카미네로가 버티는 탬파베이 강타선을 상대로 카운트가 몰리며 3~4회부터 두들겨 맞을 위험이 큼.


2. 타선 화력이랑 불펜 과부하 변수

메츠는 원정에서 타선 응집력이 떨어져 있는 데다, 스탁이 조기 강판당할 경우 헐거워진 불펜진이 경기 중반부터 롱릴리프로 등판해 실점을 억제하기 힘듦.


탬파베이는 안방에서 타선 연결력과 득점권 해결 능력이 절정에 달해 있어, 스탁의 밋밋한 속구를 두들겨 초반부터 빅이닝을 만들어낼 화력이 확연히 앞섬.


세이모어의 높은 탈삼진 억제력과 스탁의 실점 위험을 고려할 때, 탬파베이가 선발과 화력의 격차를 앞세워 초중반부터 리드를 크게 벌려갈 가능성이 높음.


[추천 픽] 탬파베이 승 / 탬파베이 -1.5 마핸승


스탁 직전 경기 10피안타 맞고 털린 4이닝짜리 투수인데 탬파 안방에서 버틸 재간이 없음. 세이모어가 삼진 뽑아주면서 잠그면 카미네로 타선이 스탁 탈탈 털어먹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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