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분석

[MLB] 8/21 09:05 워싱턴 vs 텍사스

avatar 매운떡볶이 12 0
대표이미지


1. 선발 맞대결: 앤드류 알바레즈의 2점대 ERA 안정감 vs 제이콥 디그롬의 탈삼진 구위

워싱턴 선발 좌완 앤드류 알바레즈는 최근 3경기에서 17.1이닝 동안 단 5자책(ERA 2.60)만을 내주며 제구 안정감과 땅볼 유도 능력으로 필라델피아와 메츠 타선을 연달아 틀어막음. 반면 텍사스 선발 우완 제이콥 디그롬은 직전 경기 투구 수 조절로 일찍 내려갔으나, 올 시즌 9이닝당 11개에 육박하는 삼진을 솎아내며 긁히는 날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압도적인 스터프를 보유함.


알바레즈는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앞세워 텍사스 중심 타선을 5이닝 동안 2~3실점 내외로 묶어줄 체급이 됨.


디그롬은 주포가 빠진 워싱턴 물타선을 상대로 5~6이닝 동안 탈삼진 쇼를 펼치며 마운드를 완벽하게 지배할 공산이 큼.


2. 타선 화력이랑 불펜 과부하 변수

워싱턴은 30홈런 타자 제임스 우드의 이탈 이후 중심 타선의 장타 폭발력이 급감해 디그롬의 100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하기 매우 버거움.


텍사스는 안방(33승 28패) 승률이 우세하고, 시거와 랭포드를 중심으로 알바레즈의 공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 경기 중반 이후 리드를 가져올 화력이 충분함.


7.5 기준점이 세팅된 가운데, 양 선발의 실점 억제력과 워싱턴 타선의 극심한 빈타 흐름을 감안하면 다득점 난타전보다는 투수전 양상 속 텍사스의 우세로 끝날 확률이 높음.


[추천 픽] 텍사스 승 / 7.5 언더


우드 없는 식물 빠따로 디그롬 구위를 어떻게 뚫음

목록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벳위즈 반딧불 호빵맨

실시간 채팅 접속 0

실시간 게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