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분석

[MLB] 8/21 07:35 뉴욕양키스 vs 볼티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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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발 맞대결: 게릿 콜의 1점대 ERA 에이스 본색 vs 카일 브래디쉬의 연속 QS 위기관리

양키스 선발 우완 게릿 콜은 최근 3경기 18.2이닝 동안 단 4자책점에 19탈삼진을 솎아내는 위력적인 100마일 포심 패스트볼과 명품 슬라이더 조합으로 리그 최정상급 구위를 뽐내고 있음. 반면 볼티모어 선발 우완 카일 브래디쉬는 텍사스와 탬파베이를 상대로 연달아 6이닝 1~2자책 QS를 작성하며 안정세를 찾는 듯했으나, 직전 경기에서만 7피안타 4볼넷을 헌납하는 등 누상에 주자를 자주 쌓아두는 불안 요소를 안고 있음.


콜은 볼티모어 중심 타선을 상대로 6~7이닝 동안 1~2실점 내외로 묶어내며 경기 주도권을 틀어쥘 계산이 섬.


브래디쉬는 저지와 소토 등 리그 최강의 장타력을 갖춘 양키스 상위 타선을 상대로 볼카운트가 몰리거나 피안타 트래픽이 쌓이면 초반부터 실점 위기에 직면할 공산이 큼.


2. 타선 화력이랑 불펜 과부하 변수

볼티모어는 안방(32승 32패) 승률이 5할에 턱걸이 중인 데다, 1점대 방어율로 완벽히 긁히고 있는 콜의 압도적인 구위를 상대로 연속 적시타를 뽑아내기 매우 버거움.


양키스는 올 시즌 원정(40승 28패) 승률이 극강인 데다 득점권 찬스를 해결해 줄 거포들이 즐비해 브래디쉬의 실투를 공략해 초중반 리드를 잡을 화력이 충분함.


8.5 기준점이 세팅된 가운데, 게릿 콜의 확실한 실점 억제력과 브래디쉬의 최근 QS 페이스를 감안하면 난타전보다는 양키스의 리드 속 기준점 언더 양상으로 잠길 확률이 높음.


[추천 픽] 뉴욕양키스 승 / 8.5 언더


콜신 1점대 방어율에 1,000K 찍는 괴물 폼인데 7피안타 4볼넷 내준 브래디쉬가 어찌 비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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