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분석

[프리미어리그] 9/06 22:00 에버턴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avatar 아마추어 아마추어 매운떡볶이 104 0
대표이미지

■ 팩트 요약


에버턴: 개막 2경기 1승 1무 1실점으로 단단한 방패 자랑, 직전 본머스 원정도 극장골로 무패 유지.


맨유: 헐 시티전 0-2 완패 딛고 입스위치에 5골 폭격, 다만 2경기 4실점 기록하며 뒷문 불안 여전.


승부처: 브루노 중심 맨유 공격 전개와 에버턴 안방 늪축구 수비 라인의 충돌.


■ 경기 포인트


에버턴의 끈끈한 수비 조직력

개막 2경기에서 내준 실점이 단 1골에 불과할 정도로 수비 간격 유지가 뛰어나다. 픽퍼드 골키퍼를 필두로 타코우스키와 브랜스웨이트가 페널티 박스를 견고하게 틀어막고 있다. 직전 본머스전에서도 밀리던 흐름을 세트피스 한 방으로 낚아채며 승점을 챙겼을 만큼, 안방에서 라인을 내리고 버틸 때 공략하기가 몹시 까다롭다.


폭발한 맨유 화력과 수비 전환 숙제

입스위치전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해트트릭과 음뵈모의 쐐기골이 터지며 5골을 쓸어 담았다. 쿠냐와 래시퍼드가 흔들어주고 메이누가 볼을 찔러주면서 기회 창출력은 올라왔다. 다만 헐 시티전에 이어 입스위치전에서도 상대 빠른 역습에 후방 라인이 쉽게 뚫리며 실점을 내준 점은 이번 원정길에서도 발목을 잡을 수 있다.


■ 최종 픽

에버턴 플핸승 / 언더


맨유가 5골을 퍼부었다지만 상대가 수비가 헐거운 팀이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에버턴은 2경기 1실점으로 틀어막는 팀이라 맨유가 개막전 헐 시티 원정처럼 좁은 공간에 갇혀 고전할 공산이 크다. 맨유의 창이 에버턴 방패를 쉽게 뚫지 못하고 1-1 공방전이나 0-0 무승부

목록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렛츠벳 야옹이 베팅은여기요

실시간 채팅 접속 0

실시간 게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