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분석
[MLB] 8/27 05:10 필라델피아 vs 시애틀
아마추어
매운떡볶이
33
0
1. 선발 맞대결: 헤수스 루자르도의 28K 탈삼진 쇼 vs 브라이언 우의 1.00 ERA 짠물 피칭
필라델피아 선발 좌완 헤수스 루자르도는 156이닝 동안 194탈삼진을 쓸어 담으며 97마일 강속구와 슬라이더 조합으로 헛스윙을 유도하는 위력이 리그 최정상급임. 반면 시애틀 선발 우완 브라이언 우는 정교한 커맨드와 투심 무브먼트를 앞세워 최근 3경기 피안타율을 극도로 억제하며 실점을 완전히 지워내고 있음.
- 루자르도는 부상 누수로 약화된 시애틀 타선을 상대로 6~7이닝 동안 탈삼진을 뽑아내며 1~2실점 선에서 틀어막을 계산이 섬.
- 우는 필라델피아 강타선을 상대로 존 구석을 찌르는 칼제구를 통해 5~6이닝 동안 대량 실점 없이 버텨줄 안정감이 돋보임.
2. 타선 화력이랑 불펜 과부하 변수
시애틀은 도노반과 크로포드의 공백으로 타선 연결력이 헐거워져 있어 탈삼진 머신 루자르도의 공을 상대로 연속 적시타를 뽑아내기 빡빡함.
- 필라델피아는 하퍼와 슈와버의 장타력이 살아있으나, 최근 폼이 바짝 올라온 우의 투심을 상대로 초반부터 빅이닝을 만들기는 쉽지 않음.
- 6.5 기준점이 걸려 있는 가운데, 양 선발의 강력한 실점 억제력과 투수 친화적인 T-모바일 파크 구장 상성을 감안하면 다득점보다는 1~2점 차 팽팽한 저득점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갈 공산이 큼.
[추천 픽] 필라델피아 승 / 6.5 언더
루자르도 삼진 머신 가동 중이고 브라이언 우도 최근 3경기 1점대 짠물 피칭이라 6.5 기준점이어도 투수전 각